카페

🍵 찰꿀빵 + 흑임자라떼에 빠져 다시 방문한 카페 "민월재" -문닫음-

나무늘보:) 2025. 10. 30. 14:00
728x90

🦥 오늘의 소확행 🦥

 

다시 이 맛을 먹어보고 싶어서 다시 찾아갔어요 ㅠ

저번에 한 번 잠깐 소개한 적은 있거든요.

상세하게는 아니지만요~

라떼도 라떼지만 찰꿀빵이 너무 쫀득하니 맛있어서

자꾸 생각나는 거예요 ㅠ

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또 다녀왔어요.

 

민월재

 


 

 

사실 제가 16일에 다녀왔거든요 ㅠ

그런데 그런데!!!

오늘 등록하려고 확인해 보니 26일에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!!!!!

 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라네요 ㅠ

아니... 그럼 나의 찰꿀빵은 다시는 못 먹는 건가요!!!


 

그래도 이왕 다녀온 거 ㅠ 민월재 마지막 모습을 포스팅하도록 할게요!

정말 제가 맛있다고 다녀온 곳에는 왜 다 문을 닫는지... 모르겠네요.


 

갑자기 사장님의 뒷모습이 아련.... 합니다 ㅠㅠ 흑흑.. 진짜 ㅠ 너무... 맛있는데 말이죠.

 

찰꿀빵이 없어서 놀랐는데 다행히 다른 곳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하셨어요.


 

아~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니...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;;;

 

카운터 쪽 홀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

 

액세서리도 팔았거든요.

기념으로 하나 살 걸 그랬네요.


 

외부에도 이렇게 이쁘게 꾸며져 있었죠..

지금은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있겠죠 ㅠ


 

쑥 찰꿀빵이 진짜 끝내주는데 말이죠!!

포스팅하는 내내 너무 슬프네요 ㅠㅠ

다시 이 맛을 느낄 수 없다는 현실을 말이죠!! ㅠ

 

사장님 감사했습니다^^